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 김다윗선교사입니다.
벌써 2010년이 절반이 지나고 절반이 남았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무섭게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선교사님들이 사역 2년차의 모습이 곧 10년 15년 20년차의 모습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때문인지 시간이 화살처럼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때를 아끼기고, 빛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들리는 바에 의하면 동네 사람들이 저희 가족을 좋아하고, 좋은 이웃으로 인식해가는 것 같아서 좋은 밭에 좋은 씨앗을 뿌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희가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고, 복음의 빚진자로서 대적의 문을 얻는 부흥의 세대로써 막힘없이, 돌아섬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깊어져가는 무더위속에서 건강잘 챙기시고, 보양도 잘하시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터키에서는 멍멍이를 잡다가 걸리면 추방이랍니다. *^^*
무슬림을 사랑하시고, 이슬람이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회복되기까지
지치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열정이 동역자님과 제안에 넘치기를 간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