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루 격리하여 먹이를주는데..약을 물에 타서주는데 보통 때보다 물을 너무 많이 달라구 하는데..먹는대루 줘두 되는지..나중엔 아예 맹물을 주었지요.. 근육주사 놓는 것을 보긴 했는데...그냥 궁둥이나 다리쪽 대퇴부 근처에 놓으면되나요??..감사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찿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일단 염소가 설사를 하게되면 사료주는량을 절반으로 줄여주시고 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놓으면 보다 쉽게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설사를 한 염소가 물을 많이 먹는다는 것은 탈수가 심하다는 것인데요 설사가 심할경우에 더 물을 많이 먹게 됩니다. 물의 양도 평상시 급여량의 3분의 2정도만 주십시요. 근육주사는 뒷다리 대퇴부 부위에 혈관이 없는 부위에 주사를 놓으시면 되고요, 피하주사는 목 과 앞다리사이에 주사하면 됩니다. 먹이는 약과 주사제를 병행하여 치료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